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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09-06 19:44
    회보 9월호(128호)를 9월 5일에 보냈습니다.
     글쓴이 : 김형성
    조회 : 3,693  

    9월호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제 128호

    머리글
    4 몸에 귀 기울이기 장영란

    글쓰기 지도
    7 인물에 대한 자기 생각 쓰기 주중연
    20 삶을 돌아보는 글쓰기 공부 김 향

    아이들 글 보기
    36 가족과 아이의 삶과 글 이호철

    아이들과 함께
    55 저는 발표하는 게 싫어요 김선화
    63 행복한 선생이 되어 금미선

    아이들 글마당
    67 딸기 / 심준범 67 엄마 / 김동현 68 선생님 / 김예은
    69 박스 줍는 할머니 / 박지연 69 나는 잘못이 없는데 / 권광석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71 별나고 야단스런 체험 학습 윤태규

    마주이야기 교육
    75 보현이 어린 시절 마주이야기 역사책입니다 박문희

    함께 읽는 책
    81 십대 임신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이름 없는 너에게≫ 남우희

    교과서 다시 보기
    84 교육과정에 문제 있다 정유철

    귀농 이야기
    88 아파트 쓰레기통에 버려진 쌀 서정홍

    다시 읽고 새길 글
    91 분단현실과 민족교육 2

    옛이야기 보따리
    111 비단장수와 장승 서정오

    우리 말 바로 쓰기
    116 감사합니다와 고맙습니다 강은숙

    배달말 세상
    121 가멸진 우리 말 - <팔다리> 김수업

    살아가는 이야기
    128 착각 조현열
    131 엄마는 이야기꾼 엄진숙
    134 시골로 이사가는 꿈 김병순
    138 우연히 들춰본 딸아이 일기 김은기

    모임 이야기
    141 오늘은 고양글쓰기회 모이는 날 주한경

    새내기 마당
    144 내가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우 주
    148 세월을 뛰어 넘는 글쓰기 연구회 홍예성

    연수를 다녀와서
    152 글쓰기회 여름 연수를 다녀와서 강인의
    156 꾸미지 않는 당당함 김원숙
    159 모르면 가르쳐주고, 틀리면 바로 잡아주세요 이영근
    163 글쓰기연수를 다녀와서 주순영
    169 연수를 돌아보며 이주영

    연수를 마치면서
    171 여름 연수회를 마치면서

    알립니다
    174 부서별 소식 / 책, 문집 잘 받았습니다 / 지역 모임 소식
    / 회비 잘 받았습니다 / 편집을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