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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1-02 20:20
    회보 11월호(130호)를 11월 3일에 보냈습니다
     글쓴이 : 김형성
    조회 : 3,880  
    11월호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제 130호


    머리글
    4 웬 호들갑이 이렇게 심해? 윤구병

    글쓰기 지도
    8 면담하고 글쓰기 주순영

    아이들 글 보기
    22 자기 색깔 가지고 있는 시 이호철

    아이들과 함께
    38 포도 두 송이 김현숙
    43 우리 진현이 김은주
    51 행복한 교실을 꿈꾸며 김중기

    아이들 글마당
    55 새떼 / 최규리 56 김장하는 날 / 강영춘 57 "야, 네." / 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58 울면서 들은 이야기 윤태규

    마주이야기 교육
    62 문제를 들어주고 풀어내는 마주이야기 교육 박문희

    교과서 다시 보기
    67 교과서 살펴보고 가르칠 궁리하는 이야기 김익승

    귀농 이야기
    75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지름길 서정홍

    다시 읽고 새길 글
    79 나를 키워 준 노래 이오덕
    옛이야기 보따리
    88 벌거숭이가 된 양반 서정오

    우리 말 바로 쓰기
    91 왜 공부를 하면 한 만큼 더 오염된 말을 쓰나 이오덕

    살아가는 이야기
    94 서리 내릴라! 바빠요 바빠! 윤용숙
    99 어찌 돌아가는지 정신이 없네요! 권오석
    102 받아쓰기 조효숙
    104 오늘 공부하는 날인데 이영근
    108 글보다 삶이 먼저다 정유철
    110 나는 못하면서 너는 하길 바란다니 신미옥

    모임 이야기
    119 산청이 어디에요? 강은숙

    새내기 마당
    122 우리 반 종철이 김아름

    회보를 읽고
    127 10월 회보를 읽고 부산글쓰기회

    회원 글을 보고
    132 회원 글을 보고

    알립니다
    134 부서별 소식 / 책, 문집 잘 받았습니다 / 지역 모임 소식
    / 회비 잘 받았습니다 / 편집을 마치고


    표지 그림 / 석류나무 청도 덕산초등 5학년 송은광
    표지 안쪽 글 / 산길 인천 학교밖 이명욱
    1쪽·같이 읽는 시 / 빈 논 울진 온정초등 3학년 김형삼


    박준형 06-11-03 12:16
     
      왜 안 오나 하고 있습니다.<BR>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