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립니다

  •  
    작성일 : 2006-11-30 16:53
    회보 12월호(131호)를 12월 2일에 보냈습니다.
     글쓴이 : 김형성
    조회 : 3,645  

    12월호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제 131호

    머리글
    4 논술교육 바람과 입시 교육 최창의

    글쓰기 지도
    7 동무의 마음을 느껴봐 김은주

    아이들 글 보기
    19 가난한 마음과 글쓰기 이호철

    아이들과 함께
    35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정인숙
    41 책놀이터 아이들 만나기 박미숙

    아이들 글마당
    46 참새 / 이아름 47 참새 / 김민규 48 아빠의 꿈 / 김지영
    49 무서운 아빠 / 한은화 50 우리 아빠 / 강혜리 51 우리 집 / 김창유 53 미래 / 신진환 54 나날이 / 이재동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56 둘이서 사탕 한 개 빨아먹기 윤태규

    마주이야기 교육
    59 나는 쓸 때 쓰는 구두쇠야 박문희

    교과서 다시 보기
    63 내 소원은 돈 많이 버는 것 강삼영

    귀농 이야기
    68 사람이 그리운 날에 서정홍

    다시 읽고 새길 글
    72 겨레와 어린이 이오덕

    옛이야기 보따리
    90 뱃심 좋은 삼형제 서정오

    우리 말 바로 쓰기
    93 우리 말 살려 쓰기 이오덕

    살아가는 이야기
    98 이런 사람을 만났어 이승희
    104 하이타니 겐지로 선생님의 죽음을 듣고 주순영
    111 상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종길
    115 장난인데 최진수

    모임 이야기
    120 수원모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준형

    새내기 마당
    124 왜 그랬을까? 백기열
    127 선생님 난 몰라요 강인의

    회보를 읽고
    130 11월 회보를 읽고 부산글쓰기회

    알립니다
    134 부서별 소식 / 책, 문집 잘 받았습니다 / 지역 모임 소식
    / 회비 잘 받았습니다 / 편집을 마치고


    표지 그림 / 공부의 늪에서 삼척 진주초등 4학년 박수민
    표지 안쪽 글 / 다 널 위한 거란다? 음성 청룡초등 김종욱
    1쪽·같이 읽는 시 / 하느님께 빌었으나 강원 사북초등 5학년 박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