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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03-07 11:03
    회보 3월호(134호)를 3월 6일에 보냈습니다.
     글쓴이 : 김형성
    조회 : 3,593  


    3월호 차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제 134호

    머리글
    4 다시 한 번 스스로 불태워 달려가자 김익승

    글쓰기 지도
    9 새 학년을 시작하면서 이무완

    아이들 글 보기
    17 시와 산문 같은 시 이호철

    아이들과 함께
    34 졸업 김종욱
    39 예방 주사 맞으러 가기 주한경
    42 용범아, 많이 힘들었구나! 최관의

    아이들 글마당
    47 제비꽃 / 이다운 48 비 오는 날 바깥조회 / 전희선
    48 나는 인사를 잘한다 / 김민규 49 군고구마 파는 아저씨 / 이미정
    50 가르치겠다는 건지

    아이들 글 합평
    51 아이들 글에서 아이들 삶과 마음을 읽다 이오덕공부모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61 아주 쉬운 우리 한글 윤태규

    세상을 보는 눈
    64 엄마, 나 100점 맞았어 윤구병

    귀농 이야기
    69 생각보다 세상은 훨씬 아름답다 서정홍

    다시 읽고 새길 글
    74 남의 글 고치기 이오덕

    옛이야기 보따리
    78 개가 된 어머니 서정오

    우리 말 바로 쓰기
    81 국어 책에 나온 우리 말·1 이무완
    89 내가 쓴 글을 읽고 남연정
    93 회원 글을 보고 편집부

    살아가는 이야기
    96 수수께끼에 정신 팔다가 된통 욕먹은 날 최영숙
    101 상가 화장실에 얽힌 추억 이정호
    106 시처럼 살고 싶다 유현아
    110 들어줄 걸, 들어줄 걸 박준형

    회보를 읽고
    114 1, 2월 회보를 읽고 이성인
    124 2월 회보를 읽고 서울경기글쓰기회

    새내기 마당
    134 난 연극놀이 할 줄 알았는데…… 심진규
    137 우리 반 창현이 임기연

    알립니다
    142 부서별 소식 / 책, 문집 잘 받았습니다 / 지역 모임 소식
    / 회비 잘 받았습니다 / 편집을 마치고


    표지 그림 / 달리기 월드비전 전주 평화동 공부방
    표지 안쪽 글 / 휩쓸리지 않게 조심해야지 전북 변산 김광견
    1쪽·같이 읽는 시 / 냉이 허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