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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06-04 12:41
    2007년 6월 회보(제137호) 6월 4일 발송했습니다.
     글쓴이 : 문현주
    조회 : 3,306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2007년 6월 (제137호)

    머리글

    4 사람다운 사람으로 권정생


    글쓰기 지도

    10 부모님을 생각하는 글쓰기 조민영

    22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읽어야지 강은숙


    아이들과 함께

    35 국이의 마음속 신미옥

    41 <</SPAN>얘들아 날아오르자!> 첫 문집을만들었습니다 우 주

    47 느낌 그림 그리고 책 읽어 주기 최진수


    아이들 글마당

    68 벌레 / 최은경 68 제비 / 강혜리 69 때릴 때 / 곽동주

    69 내 귀에는 / 박정은 70 할아버지께서 하시는 일 / 이기복

    71 입양 / 조한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73 걷고 걷고 또 걸어 간 청량산 등산길 윤태규


    함께 읽는 책

    77 새로쓴 옛이야기를 읽는 즐거움 서정오

    83 어둠을 무서워하는 꼬마 박쥐를 아이들과 읽으며 김주희


    세상을 보는 눈

    88 유시민과 한명숙 안건모


    귀농 이야기

    92 농사 일지2 서정홍


    옛이야기 보따리

    97 하늘복숭아 따러 간 총각(2) 서정오


    우리 말 바로 쓰기

    100 '날마다''매일'  주한경

    103 가정 통신문이나 공문서는 바르고 쉬운 말로 정종규

    106 '()로부터' 라는 말 이오덕


    살아가는 이야기

    110 엄마 생각을 하면 왜 눈물이 나지? 윤수정

    115 어머니, 막걸리 한 잔 어때요? 엄효정

    124 이제는 편히 쉬세요 홍옥순


    회보를 읽고

    129 5월 회보를 읽고 청주글쓰기회

    133 5월 표지 그림을 보고 채경숙


    새내기 마당

    136 3월 첫 아침햇살 박현웅

    141 첫 학급문집 이야기 장양선

    145 글쓰기회와 만남 원소연


    알립니다

    150 부서별 소식 / , 문집 잘 받았습니다 / 지역 모임 소식

    / 회비 잘 받았습니다 / 편집을 마치고


    표지 그림 / 봄바람이 간지러워요 전북 부안 변산공동체

    표지 안쪽 글 / 선생님, 또 고맙습니다 서울 송파초 이주영

    1쪽 같이 읽는 시 / 못강아지 김형영